"말보다 실천으로,약속보다 변화로 증명하겠습니다" 하남시 감일,위례,초이,감북 오민영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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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일,위례,초이,감북 오민영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사랑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하남에 터를 잡고 10, 시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하남의 성장과 변화를 함께해온 오민용입니다.

 

이제는 그 변화를 지켜보는 사람이 아니라, 직접 만드는 경기도의원이 되겠습니다.

 

하남은 다른 도시보다 빠르게 커지고 있습니다.

 

젊은 세대가 유입되고 새로운 도시가 만들어지고 있지만, 시민의 일상은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출퇴근길은 여전히 길고,아이 키우는 환경은 여전히 부족하며,

생활 인프라는 시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문제를 멀리서 본 사람이 아닙니다.

 

자율방범대 활동을 하며 늦은 밤 귀가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지켜봤고,

동대표와 통장으로 활동하며 주민의 불편과 요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습니다.

 

이제는 문제를 아는 사람에 머무르지 않고,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하남시 감일,위례,초이,감북 오민영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감일은 변환소 신설 문제로 주거환경과 안전에 대한 불안을 안고 있습니다.

 

주민들에게 충분한 설명 없이 신설이 추진되었고, 의견 수렴 절차마저 제대로 지켜지지 않았습니다.

 

여기에 더해 옥내화 공사로 인한 소음과 분진 피해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순한 불편이 아니라 시민의 삶에 매일 쌓이는 부담입니다.

 

또한 감일을 통과하는 버스는 노후되어 있고,

외곽단지는 출퇴근 시간마다 만석인 버스를 몇 대나 보내고서야 겨우 출근할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저는 감일의 생활 문제부터 바로 해결하겠습니다.

 

경기도와 하남시를 잇는 협의와 예산 확보를 통해 노후버스 교체와 노선 개선을 추진하고,

교육·돌봄 인프라를 확충해 아이 키우기 좋은 감일을 만들겠습니다.

 

감일은 더 이상 기다려야 완성되는 신도시가 아니라, 지금 당장 살기 좋은 도시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 변화를 오민용이 시작하겠습니다.

 

하남시 감일,위례,초이,감북 오민영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위례는 이미 하나의 도시입니다.

 

주민들의 생활은 하남·성남·송파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지만, 행정은 여전히 나뉘어 있어 불편과 비효율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같은 위례 주민임에도 어느 지역에 사느냐에 따라 쓰레기봉투를 따로 사고, 행정서비스를 각각 이용해야 하는 현실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위례는 하나의 생활권으로 계획되었지만버스는 서울시 차량총량제에 가로막혀 있습니다.

 

그 결과 혼잡도는 높아지고, 증차는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생활은 이미 하나인데, 행정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남을 대표하는 광역의원으로서 서울시, 성남시와 협의해 대중교통 문제부터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선언에 그치는 행정통합이 아니라, 주민이 먼저 체감하는 생활권 통합을 단계적으로 완성하겠습니다.

 

종량제봉투 공동 체계를 정착시키고, 공동 민원센터 설치와 공공시설 통합 이용을 통해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먼저 만들겠습니다.

 

협력은 하되, 원칙은 분명히 하겠습니다.

 

성남과 송파와는 협력하되 하남의 이익과 권한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혜택은 함께 나누고 비용은 공정하게 분담하는 구조를 만들겠습니다.

 

하남의 권한과 이익을 지키는 통합, 그 방향으로 위례의 미래를 완성하겠습니다.

 

하남시 감일,위례,초이,감북 오민영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감북과 초이 역시 빠르게 변화의 흐름 속에 놓여 있지만, 그에 걸맞은 생활 기반은 충분히 갖춰지지 못한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교통과 생활 인프라, 그리고 개발과 보존 사이의 방향성 문제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습니다.

 

실제로 감북과 초이 주민들께서는

대중교통이 불편해 이동 자체가 어렵다”,

생활편의시설이 부족해 일상적인 소비와 여가도 외부로 나가야 한다는 말씀을 지속적으로 하고 계십니다.

 

출퇴근과 통학, 병원 이용까지 기본적인 이동이 불편한 구조는 지역의 정주 여건을 떨어뜨리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여기에 더해 감북과 초이는 개발 압력과 환경 보존 문제가 동시에 존재하는 지역입니다.

 

무분별한 개발은 삶의 질을 해칠 수 있고, 반대로 아무런 정비 없이 방치되는 것도 또 다른 불편을 만들어냅니다.

 

이 균형을 제대로 잡는 것이 지금 가장 중요한 과제입니다.

 

그래서 저는 감북과 초이의 문제를 교통생활균형개발세 축으로 접근하겠습니다.

 

광역 및 시내버스 노선 조정과 증차, 환승 체계 개선을 통해 이동 편의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경기도 차원의 교통 계획과 예산을 반영해 감북·초이가 교통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반드시 바꾸겠습니다.

 

저는 감일과 위례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감북과 초이까지 균형 있는 발전을 함께 만들겠습니다.

 

 

하남시 감일,위례,초이,감북 오민영 경기도의원 예비후보 출마의 변

 

존경하는 하남시민 여러분,

감일의 불편은 더는 미뤄져서는 안 됩니다.

 

위례의 비효율도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감북과 초이의 목소리까지 담아, 저 오민용이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말보다 실천으로약속보다 변화로 증명하겠습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주민 곁에서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언제나 어디서나 행동으로 증명하겠습니다.

 

저 오민용에게 일할 기회를 주십시오.

 

아이 키우기 좋은 하남, 오민용이 만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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