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남 직결 22분·한강 10분 생활권·8년 단절 종료 —

김희중 시의원 예비후보 "한강이 앞마당 되는 날, 미사가 달라집니다" 미사 드라이브 정책-ONE 「미사웨이브(Misa Wave)」발표
미사강변도시 주민들은 한강과 수백 미터 거리에 살면서도 서울양양고속도로에 막혀 8년간 한강
도보 접근이 불가했다.
또한 출퇴근 올림픽대로 혼잡도 V/C 1.2~1.4로 심각한 교통체증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김희중 예비후보는 이를 획기적으로 해소하는 차원을 넘어 더욱 편리한 생활과 삶의 질을 향상 할 수 있는 첫 번째 공약을 4일 발표했다.
현재 미사지구 주요 진출입 도로인 올림픽대로 국토교통부 대광위 공식 '심각' 분류되어 있고, 선동IC 병목,
출퇴근 지옥 매일 반복되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3 단계 추진 계획은 아래와 같다.
첫 번째. 보행육교 착공 완료 → 2027년 준공
연장 105m · 사업비 133억원(LH 전액 부담)
2026년 2월 첫 삽, 8년 단절 드디어 해소
두 번째. 9호선 연장 2031년 개통 → 강남 30분대 직결
총사업비 2조 8,240억원 · 17.59km · 8개 역 신설
미사→봉은사역 현재 44분 → 22분 (하남시 공식 발표)
세 번째. 미사웨이브 상공 허브 비전
상공형 복합 교통·생활 플랫폼 구상
UAM 거점 육성 목표 [후보 정책 비전]
끝으로 김 예비후보는 "미사에 사는 것이 서울보다 낫다는 말을, 교통에서부터 증명해 보이겠습니다.
미사웨이브는 그 첫 번째 약속입니다."라며 계속 미사지구 세부공약을 발표해 시민들에게 제대로 평가와 검증을 거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