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지원 국민의힘 하남시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성황… “하남의 미래, 젊은 경제전문가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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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경태·원희룡·양향자 축사정치권 기대감 고조

- 아이비리그 출신 청년여성 경제전문가 출격세대교체 기대

 

옥지원 국민의힘 하남시의원 예비후보 개소식 성황… “하남의 미래, 젊은 경제전문가가 만든다”


 

옥지원 국민의힘 하남시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성황리에 개최되며 하남 정치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옥 예비후보는 11일 열린 개소식에서 중앙 및 지역 정계 인사, 당원, 시민, 지지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남시의원 비례대표 출마를 공식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중앙 정치권에서 국민의힘 6선 중진 조경태 국회의원, 양향자 최고위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등이 축사를 보내며 힘을 실었다.

 

또한 하남시의회 금광연 의장, 윤태길 경기도의원, 박선미 하남시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참석했으며, 지역 각계 인사들까지 합류해 세 결집 양상을 보였다.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시을 당협위원장은 젊은 감각과 전문성을 갖춘 준비된 인재라며 하남의 변화를 이끌 적임자이자, 이번 선거의 흐름을 바꿀 후보라고 평가했다.

 

옥지원 예비후보는 하남은 제 삶의 터전이자 여러분은 가족과 같은 존재라며 “33만 시민만 믿고 끝까지 책임 있게 뛰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어르신 일상 선택권 확대 1인가구 정서·생활 지원 지역 균형 교육환경 조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옥 예비후보는 시설 중심을 넘어 어르신의 하루 선택지를 넓혀야 한다며 맞춤형 복지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고, “1인가구의 문제는 고립감이라며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생활·정서 지원 공간 필요성을 제기했다. 또한 지역별 교육 격차를 줄이기 위한 맞춤형 인프라 확충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출정 행사를 넘어, 하남 정치의 세대교체와 판도 변화를 예고하는 신호탄으로 평가된다. 참석자들은 젊지만 준비된 후보가 등장했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옥지원 예비후보는 미국 코넬대학교 경제학과, 중국 칭화대 정치학 석사를 거친 경제전문가로, 7년간의 정당 활동 경험을 갖춘 청년 정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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