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일고등학교는 4월 2일 하남시장과의 차담회를 개최
◦ 교육환경 개선 및 교육력 향상을 위한 주요 현안을 협의함

감일고 교육공동체, 하남시장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차담회 개최
4월 2일 감일고등학교에서는 하남시장과 학교 관계자 간 교육 현안을 논의하는 차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차담회는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학생들의 학습 환경 개선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차담회에는 이현재 하남시장, 석승호 교통건설국장, 이영주 평생교육과장, 감일고등학교 안정희 교장 및 교직원, 학부모 대표들이 참석하여 학교 운영 전반과 시설 개선, 학생 지원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감일고등학교는 차담회에서 학생들의 학습과 휴식을 동시에 지원할 수 있는 도서관 실외 복합 독서 공간 조성 사업을 주요 안건으로 제시하였다.
해당 사업은 도아관 옆 유휴 공간을 활용하여 ‘읽고, 나누고, 쉬는’ 복합 공간을 구축하는 것으로, 야외 독서 공간과 토론 공간, 힐링 공간을 함께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학교 측은 체육시설 부족 문제와 관련하여 실내 체육관 공간 확충 및 환경 개선, 운동장 안전시설 보완 등 학생들의 건강한 체육활동을 위한 지원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아울러 학부모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학교 주변 교통 안전 문제 개선과 학생 휴식 공간 확충, 야간 자기주도학습 참여 학생을 위한 지원 방안 등도 함께 건의되었다.

감일고 교육공동체, 하남시장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현장 차담회 개최
감일고등학교 관계자는 “학생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이번 차담회를 통해 실질적인 지원 방안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남시장 또한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라며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감일고등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더 나은 미래를 고민하고 실질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과, 다채로운 교육과정 운영의 내실화를 통해 교육력 향상에도 힘써 나가리라 결속하는 계기가 되었다.